9월 3일 위고비 맞기 시작했을 때와 현재 몸무게이다. 1주 차에 약 4.3kg을 감량했다. 꽤 많은 폭으로 체중이 줄어들었다. 먹는 것도 조절하고 운동도 병행하고 있다. 확실히 운동이랑 식단 조절 안 하면 100퍼센트 안 빠지겠다는 생각이 든다. 그리고 약 맞은 지 1주일 정도 되어가니깐 확실히 식욕이 돌아오는 게 느껴진다. 운동도 최소 주 3회 이상은 자전거 타기를 하고 있다. 오늘 두 번째 주사를 놓았다. 이번에는 왼쪽에 맞았다. 약물의 도움까지 받는 만큼 이번 다이어트는 무조건 성공해야 한다. 이렇게 기록을 남기는 것도 다이어트를 끝까지 완주하려고 남기는 목적도 크다. 아무튼 2주 차 스팀팩 맞았으니 또 한 번 달려보자.